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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우리말 단어 뜻풀이




가는귀 먹다 : 귀가 조금 먹다.
까땍 : 고개를 앞으로 조금 움직임.
가댁질 : 서로 피하고 잡고 하며 노는 아이들의 장난.
가랑잎 : 저절로 떨어진 마른 잎.
가멸다, 가멸지다 : 재산이 많다. 살림이 넉넉하다.
까무느다 : 파서 깎아 내리다.
까무러치다 : 숨이 막혀 얼마 동안 정신을 잃다.
가무퇴퇴하다 : 흐리터분하다. 가무스름하다.
가뭇없다 : 눈에 띄지 아니하다.
까발리다 : 속에 들어있는 것을 활짝 드러내다.
까부라지다 : 부피가 점점 줄어지다.
가붓하다 : 가분한 듯하다.
가시다 : 변해 없어지거나 달라지다.
가웃 : , , 자의 수를 셀 때 남는 반분(半分).
가으내 : 가을 동안.
가장귀 : 나뭇가지의 아귀.
깍듯하다 : 인사 범절이 극진하다.
깐깐하다 : 성질이 질기고 깐작깐작하다.
간자 : 숟가락의 높임말.
간질이다 : 간지럽게 하다.
갈기 : 사자, 말 따위의 목덜미에 난 털.
갈목비 : 갈대의 이삭으로 만든 비.
갈범 : 범을 표범과 구별하여 일컫는 말.
갈음 : 본디 것을 들어내고 대신 다른 것을 갈아 바꿈.
깜냥 : 일을 해 내는 약간의 힘.
감칠맛 : 음식이 입에 당기는 맛.
깡그리 : 하나도 빼지 않고 모조리.
강파르다 :몸이 파리하고 성질이 팔팔하다.
깨나름하다 : 맥이 풀려 늘쩍지근하다.
깨다 : 알을 까게 하다.
개바자 : 갯버들의 가지로 엮어 만든 바자.



개키다 : 이부자리 따위를 개다.
갸륵하다 : 하는 일이 장하고 훌륭하다.
갸름하다 : 좀 긴 듯하다.
거니채다 : 낌새를 알아채다.
거머리 : 어린아이의 양미간 사이에 파랗게 보이는 심줄.
거머먹다 : 탐스럽게 마구 휘몰아 먹다.
거무데데하다 : 좀 천하게 거무스름하다.
거스러미 : 손톱 뒤의 살 껍질이나, 나무의 결같은 것이 가시처럼 얇게 일어 나는 부분.
건널목 : 철도 선로와 도로가 교차된 곳.
거나하다 : 술이 얼근하게 취하다.
걸머지다 : 짐바에 걸어서 등에 지다.
겉늙다 : 마음으로 늙지 않고 거죽으로만 늙다.
게걸 : 마구 먹으려고 하는 욕심.
고깝다 : 야속한 느낌이 있다.
꼭두새벽 : 퍽 이른 새벽.
귀에지, 귀지 : 귓구멍 속의 때. 귓밥.
기리다 : 좋은 것을 추어 말하다.
길라잡이 : 길을 인도하는 사람, ()잡이.
길마 : 짐을 싣기 위해 소의 등에 얹는 안장.
낌새 : 일의 야릇한 기틀. 눈치. 기미.
나부랑이 : 남은 조각.
낙장거리(넉장거리) : 네 활개를 펴고 뒤로 나자 빠짐.
너스레 : 남을 농락하려고 늘어 놓는 말솜씨.
들러리 : 신식 혼인 때 신랑 신부 옆에 서는 사람.
마무르다 : 끝을 맺다.
마수걸이 : 처음으로 물건을 파는 일.
무치다 : 나물에 양념을하여 주물러 반찬을 만들다.
보무라지 : , 헝겊의 잔 부스러기.
보채다 : 못살게 굴다.
볼멘소리 : 성이 나서 부르대는 말.
상고머리 : 뒷머리와 옆머리를 치올려 깎고 앞머리는 좀 길레 두고 정수리를 평면으로 깎는 머리.
안슬프다 : 남에게 폐를 끼쳐 미안하고 딱하다.
앳되다 : 나이보다 생각이나 모습이 어리다.
애바리 : 영리(營利)에 바삐 덤비는 사람.
앙그러지다 : 음식이 먹음직하다. 모양이 보기 좋다.
애오라지 : 조금 마음에 차지 않으나 그런 대로.
야금야금하다 : 무엇을 입어 넣고 찬찬히 깨물어 먹다.
야멸차다 : 남의 사정에는 아랑곳없이 자기 생각만하는 태도가 있다.
얼레 : 연실이나 다른 실을 감는 기구.
여울 : 물의 흐름이 급한 곳.
으스름달밤 : 으스름한 달빛의 밤.
잔허리 : 허리 뒤쪽의 가늘게 된 부분.
자지러지다 : 몹시 놀라서 몸이 움츠러지다. 빨라서 잦아지다.
조촐하다 : 아담하고 깨끗하다.
조아리다 : 황송하여 고개를 연거푸 숙이다.
케케묵다 : 사물이 매우 오래 되어 낡아빠지다.
텁석부리 : 구레나룻이 많이 난 사람의 별명.
품앗이 : 서로 품갚음하는 일.
해바라지다 : 어울리지 못하게 넓다.
흐드러지다 : 보기에 탐스럽다.
호들갑스럽다 : 지나치게 풍을 떨며 떠드는 태도.
샛바람 : 동풍.
하늬바람, 갈바람 : 서풍.
마파람 : 남풍.
된바람 : 북풍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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